혼밥 먹기 힘든 사람. 129
여러 채 집을 온갖 변명으로 일관하더니, 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집을 팔고 나니 여론을 의식해서 파는 모양이다. 집 파느라 애는 쓴다만 그런 것을 군대 사격대회 나가 4등 한 병사에게 작가가 중대장 시절 한 말이 노력은 했으나 성과는 없다였다.
가정법은 영문법에서만 if가 있지만, 내가 장동혁이라면 5채를 세트로 팔아버리고, 사는 집 하나만 이재명 보다 먼저 하거나 아니면 안햔다. 세상은 앨등과 꼴찌에게 갈채를 보내지 중간은 거들떠보즤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