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바리면 넌 민바리야. 84
작가는 솔직히 소설집 <에이전트 오렌지> 퇴고 마치고, 출판사로 원고 보내야 하는데, 여기 브런치에 자꾸 글 쓸 일이 생겨 퇴고를 못한다.
박상용 검사가 조작의 달인이라고 하는데, 계급장 떼고 왕년의 정보장교와 한판 뜰래? 아니면 억울한 옥살이 하는 중대부고 후배 이화영이 풀어줄래?
국회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후배 이화영을 협박회유한 것이 백일하에 드뤼났다. 국가는 이화영 풀어주고, 그가 빵에 읬었던 시간을 국가가 정한 최저시급으로 환산 보상하라. 조작검사 박상용 구속하고 똑같은 시간 애화영 빵에 있던 시간만큼만 콩밥 화영이 기간 만큼만 먹여라. 이건 정말 일면시그 없는 선배 감정이다.
억울한 후배 이화영이지만 아 옥에 티가 쪽팔리게 연어 몇 점 먹고 이재명에게 족했다고 말하냐?
정말 후배라 심하게 깔수는 없지만 선배가 너라면 최소한 상어지느러미 먹고도 말 안한다.
오늘 국회에서 박상용 관련 녹취록에 관한 시민단체 언론브리핑이 국회 정론관에서 실시했다. 박상용은 SNS에 쪽팔리게 올리지말고 국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특검수사 받아라.
박상용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 통화 녹음파일이 공개되었는데도 묵살하는 박상용은 ROTC도 아닌 것이 ROTC배짱 흉내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