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영화 보고 분노지수
낮추는 한 가지 방법
요즘 영화 관람 후 개인 SNS에 분노지수 인증샷 올리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분노지수 높은 것을 오래 간직하는 것은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지저 하는 의사들 말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인증샷 숫자를 줄이는 방법이 공유된다.
친한 사람 만나 맛집을 가고 커피를 마시고 거리를 걸으면서 수다를 떠는 것이 고통의 의견이다.
여기서 잠깐!
<백서> 소설책에 나오는 <기미정난>이 서울의 봄의 소재인 12.12군사반란 이야기인데, 최규하 대통령이 하야 기자회견을 낭독하고 가경 선생을 만나러 갑니다.
가경 선생은 그를 맞이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천자문도 모르는 놈들에게 얼마나 수모를 많이 당했소?
이제 누추하지만 누구 하나 전화도청할 수 없는 이곳에서 하고 싶어도 못했던 말을 마음껏 하시게.
https://youtube.com/watch?v=vNYyQcJZo34&si=7_i5DcljyUx69Jx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