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33
미신의 나라 남사고를 모셔와라
세상은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인데, 대한민국만 조선으로 산다.
일단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서 북에서 남으로 바람을 이용해 심리전 전단 띄우는 기구에 오물을 담아 날려 모 방송국에 떨어졌다.
그랬으면 즉각 오물 100배를 남에서 북으로 바람불 때 보내야지 신원식 목소리만 크지 간은 벼룩 수준이다.
청와대에 안 가고 용산으로 가면 국운이 상승한다더니 추락만 한다.
떨어지는 여론 지지도를 올리려고 몇 십 년 전부터 채산성 없는 영일만 석유와 가스를 또 들먹거리라고 천공이 썰을 푼 거를 대통령이 발표하는 나라다.
죽은 남사고를 모셔와 국무총리 시킬래 천공을 국무총리 시킬래?
최은순이는 석방되자마자 삼풍백화점 색상과 똑같은 양평 무슨 사이비시설에 가서 기도나 하고 참 희한하게 나라 꼬락서니 돌이 간다.
길동이 아비를 아비로 부르지 못하듯이 뇌물을 뇌물이라 부르지 못하고 디올 백을 디올 백이라 부르면 안 되고 파우치라고 부르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