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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G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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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베터리 장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숫자와 씨름하고, 집에서는 문장과 씨름을 하며 삽니다 실제 씨름도 자신있습니다 모래판에 올라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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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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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극T 남편 '휴머노이드'와 15년째 동거 중. 서울 허름한 아파트에서 시작해 호주를 거쳐 캘리포니아까지. 낮에는 밥을 짓고, 밤에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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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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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결
삶의 갈등은 에세이로, 마음의 서정은 시로 기록합니다. 우리의 레이스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에, 당신의 마음에도 다정한 꽃망울이 맺히길 바라며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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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삐
안녕하세요. 우울과 불안, 때로는 불면의 밤을 노래하는 종삐입니다. '위로'가 되는 글을 쓰지 못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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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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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cognitive
AI를 거울삼아 우리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경험이 소중하게 다가와서, 이를 정리하고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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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토요일 정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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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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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피엔스의 하루
고고학 박사, 오래전 인간의 궤적을 뒤적이고, 그 안에서 현재의 나를 발견하는 사람. <호모사피엔스, 진화_관계_미래>, <단단한 고고학>,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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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장 작가 이만장작 cruze jang
cruze jang입니다. 치과기공사의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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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도시, 직장, 번잡함. 그 안에 있다. 퇴근 후 동굴로 기어들어가 그날을 기록합니다. 내 삶에 대한 기록, 어쩌면 당신의 삶일지도 모르는. 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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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lex
브런치에서 IT 관련 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내가 경험한 IT의 세상 그리고 현실 조언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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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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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끼록
나답게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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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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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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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김정민
20여년 패션디자이너로,13년차 공간경영(부동산 임대업)을 직업으로, 패션과 명리학을 결합한 개운 콘텐츠 집필을 하고 있는 서현 김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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