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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13년차 교육지원청 강사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며 얻은 인생에 대한 사유와 깨달음을 포토 에세이에 담아 질병과 삶이 힘들어하는 이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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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짧게 쓰고 힘 있게 쓰고 경험을 쓴다. 흐드러지고 이지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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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홍씨
화려한 수사보다 정직한 기록을 지향합니다. 바랜 글씨 사이로 사유의 향기가 배어나는 곳, 어느 때인가 온전히 채워질 '생각의 서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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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취
술이 익는 속도에 맞춰 삶을 기록합니다. 가양주를 빚고, 필압을 뺀 문장으로 일상의 편린들을 담아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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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감정을 ‘느낌’에서 ‘의미’로 번역해, 관계의 상처를 대화로 건너게 합니다. 결국 남는 건 사랑이라 믿는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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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베터리 장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숫자와 씨름하고, 집에서는 문장과 씨름을 하며 삽니다 실제 씨름도 자신있습니다 모래판에 올라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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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다온의 세상
불면의 시간에 책을 읽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 보고, 자유롭고 신나는 사서와 다정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 가장 큰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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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극T 남편 '휴머노이드'와 15년째 동거 중. 서울 허름한 아파트에서 시작해 호주를 거쳐 캘리포니아까지. 낮에는 밥을 짓고, 밤에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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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
쇄항아기를 키우는 엄마의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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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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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26살에 결혼을 했고 그제야 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정지킴이, 5도2촌 한량, 새로운 공부를 하며 쉬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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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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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타자기
여성, 페미니스트, 기혼자, 육아러이며 노동자. 삶의 조각보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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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다른오늘
텍스트를 읽습니다. 그리고 그 텍스트가 남긴 세계를 좇습니다. 익숙한 상식을 의심하고, 현실을 다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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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삽
저는 20세기의 유산 속에서 통찰을 훔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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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어 밤산책
"밤산책의 영화생각"의 유튜브와 블로그 채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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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옹
인연을 맺고 헤어지면서 내 인생을 똑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을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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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오래 존재하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 흔적들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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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용안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고 많이 돌아온 길 위에서 썼던 글들을 이곳 브런치에 차곡차곡 모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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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삐
안녕하세요. 우울과 불안, 때로는 불면의 밤을 노래하는 종삐입니다. '위로'가 되는 글을 쓰지 못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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