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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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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글을 쓰며 마음을 치유하는, 글로 치유된 나의 내면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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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이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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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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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그놈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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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오
다루오 (Daruo) ‘다루오’는 삶의 고통 속에서 성장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여정을 글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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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성장의 리듬>. 20년 차 운동학습 심리 전문가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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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거행
박거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지난 9월 9일에 출간한 <말없는 거행씨>의 저자입니다. 공무원 생활 33년 정년을 하고 인생2막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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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B급이면 B급답게. 기왕이면 최고의 B급 글을 쓰자. 글쓰기에 고즈넉하니 좋아서 브런치에 있습니다. 고로 맞구독용 구독, 적선 같은 라이킷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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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맘
핀란드교육기관에서 공공통역자격증 취득 후 한국어-핀란드어 전문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헬싱키에서 21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헬싱키평생교육원 한국어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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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 Kai H
글로벌 기업에서 33년을 일했고 이제 산책, 번역,글쓰기로 하루를 채웁니다. 『영어일기』는 잘 팔렸고,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는 추천도서가 되었습니다. 아저씨의 반전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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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사소한 말, ‘있잖아’가 의외로 멀리 닿을 때가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사소한 순간을 글로 정리합니다. 감성과 정보를 균형 있게 담아 작은 통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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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Lee
Ai와 나눈 대화를 칼럼으로 만드는 실험. 질문하고 답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환 속에서 기술이 바꾸는 세상과 흔들리는 인간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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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ecatl
남들의 멋진 글 사이에서, 나만의 투박한 발자국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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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희
글쓰기 좋아하는 헤어디자이너입니다. 사소하지만 평범한 이야기는 독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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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귐
인문 과학 지식, 일상, 유머, 철학, 책, 영화, 음악 등 경계를 허물고 간극을 메꾸는 글쓰기로 우리 사회와 문화를 곱씹어봅니다. 지적 호기심을 채우려는 분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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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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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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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 하작가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삶 속에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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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고객
공간에 스토리를 만들고 담는 전시기획자입니다. 현재 두바이 공간 스토리를 읽는 공간에세이를 연재 중입니다. 영국, 독일,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두바이 ‘다국살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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