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하는 즐거움

대학생 시무 이야기 14

by 이리


drawing_2019_0603_전시장1.jpg
drawing_2019_0603_전시장.jpg



시무는 학교 과제로 전시장을 찾았다.

아직 제출해야 할 과제가 많아 마음이 무거웠다.

빨리 둘러보고 사진이나 찍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미술관에 도착했다.

막상 전시장에 들어서니 책 속에서는 감흥이 없던 작품이 다르게 다가온다.

작품 소개가 들어있는 팜플렛도 멋있었다.

이런 대단한 건 대체 누가 만드는 걸까!

점점 수집할 게 많아진다.

작가의 이전글모른다 말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