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진첩을 보면 내 사진이 많지 않다. 예전에는 이것보단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내 아기들 아니면 우리 고양이로 가득 차 있다.
내 사진 많이 남겨야지.
들어주는 드로잉 만화도 계속 이어 그리고 싶은데 잘 안된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직 많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