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 번역가 염소 선생(천칭자리)
번역이 끝난 a4 용지는 오물오물 씹어먹는 버릇이 있다. 잠이 든 후 문득 오타를 발견하면 머리털이 쭈뼛! 서고 말지만... 한 챕터의 번역이 끝나면 완료 리스트에 취소선을 그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