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이 신발. 왜건에 아이들을 태우고
신발을 왜건 바깥쪽 주머니에 넣고 가다가...
그만 어딘가에서 잃어버렸다.
할머니가 사주신, 불이 번쩍번쩍 나오는 신발이었는데ㅜㅜ
다음날 아침 남아있는 신발을 기어코 신고 가는...
너라는 남자 마성의 남자.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