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북 전시가 끝났다.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그럴 땐 모다?
뭔가 해야할 상황으로 나를 몰아넣자!
그래서 시작해봤습니다!
짜잔! 매일매일 그림 그리기!
과연 하루도 빠짐없이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나도 나를 못믿겠지만 한번 해보겠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