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
작년 이맘 때쯤 맘들었던 표지 시안.
A는 쨍한 색깔로.
B는 내가 좋아하는 색깔로 해보았다.
과연 출판사의 선택은!!
.
당연하게도!!
A로 결정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