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치아가 떨어져서 치과에 가려고 나오는데 모모가 따라나왔다.
내가 치료를 받는 동안 모모는 그림을 그리며 나를 기다렸다.
치과를 나와서 밥을 먹고 카페에 갔다. “엄마랑 데이트해서 좋다!” 모모가 말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