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픈을 기다리면서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다.
소복이 작가님의 [마음 버스]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좋았다.
아이들이랑 같이 보려고 빌려서 나왔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