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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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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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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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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뱁새
정답 있는 국어를 가르치지만, 정답 없는 즉흥성을 사랑하는 국어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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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BNI
글이라는 투명한 거울 앞에 서서 매일 조금씩 나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여러 조각들이 여러분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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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문
저는 20대 초반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학생이자 사회초년생입니다. 스스로를 알아가고 도전하며 드는 우당탕탕 생각들을 조심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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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현재 "여행 등" 7편의 브런치북을 만들어 보았고, "요가, 애장품, 그리고 일상"에 관한 글을 연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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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호기심을 그냥 두지 않고 결과물로 만듭니다. 그림 한 컷의 백 가지 활용 방법을 고민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를 구조와 언어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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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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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응감(昭昭應感)을 전하는 30대 중반 여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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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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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천세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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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삼촌
리가삼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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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니토끼
동물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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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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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콜
'호기심 안경을 쓴 경험 수집가'가 되고 싶은 불안형 완벽주의자 (부정적인 나 자신을 이해하고 친해지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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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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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선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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