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글쓰는 민수샘
작가, 시인 꿈나무.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며 배웁니다. 연락은 koris1@naver.com
팔로우
고강훈
어디든지 매일 씁니다. 가족과 나의 시간을 써내려 갑니다. 책 읽기도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이야기도 꺼내 봅니다.
팔로우
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달팽이
스쳐지나가는 순간을 붙잡아 어떤 맛이 나는지 글로 맛보는 순간을 즐깁니다. 가르치는 이야기,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책, 영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