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마담 삐삐
마포의 문화예술 공간 '공간릴라' 운영자이자 문화예술 기획자. 고양이 자매 아띠와 루카의 언니. 내면을 보는 마더피스 타로 묻고 듣고 읽는 사람. 재미있는 할머니가 꿈.
팔로우
해무
기록을 수집합니다. 어디에서든, 어떻게든 씁니다. 뭐가 되지 않을 글이라도 뭐가 될 것처럼 쓰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듯이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강동균 훈련사
퍼피 시절의 아름다움에서 시작해 성견까지 평화롭고 행복한 관계를 만듭니다. 생후 6개월 이하와 사회화가 필요한 반려견에게 좋은 습관과 안정된 마음을 심어주는 맞춤 교육을 합니다.
팔로우
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다재다능르코
삶에 중요한 가치가 '시간, 행복' 입니다. 이를 위해 '돈공부, 자기계발' 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더 행복한 사람이 되고자 매일 하루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저축유발자
자산불리기는 말 그대로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이 매달 5만원씩이라도 저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무의미한 소비를 덜 하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elodie
하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살고 싶은 사람
팔로우
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팔로우
cynthia
안녕하세요
팔로우
MEI
성폭력 사건 재판 방청기를 연재하기 위해 브런치의 문을 열고 현재는 간헐적 운동러의 일상드로잉과 사소하고 얕은 덕질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