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휘둘림이 아니라, 감상과 공부가 되어볼까요

어제와 오늘은 무척이나 다릅니다

by Sincere

반복되는 일상 같지만 사실 하루도 온전히 같은 날은 없습니다

때로는 급변하는 세상에 혼란스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휘둘려야할 존재가 아니라, 감상하고 누려가는 인간입니다

한발자국 떨어져 생각해 볼까요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면 '오늘 또 공부했구나', 그리고 질문하며 사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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