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는 손해보는 것 처럼 보인다
경계해야 하는 마음은 '조급함'이 아닌가 한다. 조금 더 길게 바라보고 깊게 통찰할 수 있다면, 잠깐의 조그만 손해에 급급하지 않았으면 한다. 여유로워지려 노력한다. 그래야 더 베풀 수 있고,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 곁에 있는 이들에게 조그만 친절은 사치가 아니다. 주변인들이 행복하고 잘 된다면 그 에너지는 또한 나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이니까. 한편으로는 내가 행복해야 주변을 도울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항상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내가 행복해지는 일을 통해 나와 타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