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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플래너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가끔 우리를 안주하게 합니다. 시작하는 걸 넘어서 꾸준함을 통해 더 나를 선명하게 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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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북스토어
파리에 살면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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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쉐비의 브런치입니다. 내 마음 속에 쌓여있는 적지 않은 꾸러미들을 하나씩 풀어 영혼을 달래고자 합니다. 그렇게 한발짝씩 딛고 나아가는 인생 속에서 경이로움을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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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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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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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고단한 하루의 끝, 당신에게 ‘때 맞춰 내리는 비(時雨)’처럼 반가운 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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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콘텐츠 디렉터 | 좋아하는 일을, 마음 맞는 사람들과, 편안한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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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제
한글 활자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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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shirley
전 외항사승무원. 38000피트 하늘에서 일하다 착륙완료. 현재 호주에서 사회복지 석사졸업 후 영주권 준비중. 승무원,해외생활,직장인 일상의 소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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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수창
사진작가.출간작가/사진강의 및 사진디자인,미학 강의/광고기획사 운영/가톨릭대 디지털사진 강의/기업체 광고 다수/인천시,서울시 기관 사진강의/농협사진강의/삼성전자/SK 사진강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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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털게
미국에서 사회과학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tzdMAneiMB_cchoTVoU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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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y
신디, 요즘부부 문제해결 플랫폼 Sind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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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사회학과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피딥니다. 영상을 제작하며,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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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변호사 Violett
현재는 미국 워싱턴 D.C. 변호사이자 한국에서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언젠가 자유노동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뭐라도 해 봅니다.(Nonside Project,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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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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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Jiwon Kim
2024년,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크로스핏을 즐기는 변호사입니다. 낮에는 짜여진 글로 돈을 벌고, 밤에는 말랑말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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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법률사무소 앵커> 대표 변호사. 코칭 공부하는 INFJ 변호사. 예상치 못한 일로 인생이 휘청이더라도 중심을 잃지 않는다면 더 단단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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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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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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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Jeongseon
인권활동가, 작가, 칼럼니스트. 현재 [헤드라인제주]에서 <한정선의 작은사람 프리즘> 칼럼 연재. 공저 «어떤 곳에서도 안녕하기를», «전지적 언니 시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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