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소소한 신혼생활)이 있는 이야기 #2
" 요리는 내가 할게. 잘할 수 있어. 해본 적은 없지만."
'그래 남자라면.. 잔잔한 음식보다는 뭔가 보여줄 필살기가 있어야지.'
'그래 이거라면 나의 필살기가 될 수 있지 않겠어? 원래 잔칫상에는 갈비찜이 빠지지 않잖아.'
"오구 괜찮아. 열심히 노력했는데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 안 다쳐서 다행이다. 괜찮아요 남편이."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유부남입니다. 반갑습니다 :D 신혼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대화해보고자 작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