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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
독서로 사람 만나는 걸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식물 없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경사도 사투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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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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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iMe
즐거움 웃음 그리움으로 위로를 그리다. [ I want to comfort people with my drawing and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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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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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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