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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김지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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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구름 기린
편협합니다. 내 문장이 있습니다. 자기확신에 넘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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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esther
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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