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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식 ‘스니커즈+스커트’ 필승 조합 4

올봄 모든 치마의 파트너는 하이힐이 아닌 운동화다.

by Singles싱글즈

운동화 신으려고 치마 샀어요!

우아한 펜슬 스커트부터 로맨틱한 레이스까지, 올봄 모든 치마의 파트너는 하이힐이 아닌 운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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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신으려고 치마 샀어요!

2026년식 ‘스니커즈+스커트’ 필승 조합 4


IMG_2064_1769412433008.png 이미지 출처 : 차정원 인스타그램 @ch_amii


IMG_2063_1769412443561.png 이미지 출처 : 지수 인스타그램 @sooyaaa__


“오늘 좀 꾸몄네?”라는 말을 듣고 싶지만 발이 아픈 건 딱 질색인 날. 옷장 앞에서 서성이고 있다면 해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바로 ‘스커트와 스니커즈’의 조합. 미우치아 프라다가 쏘아 올린 ‘하의는 우아하게, 신발은 투박하게’ 공식은 2026년에도 유효하다. 아니, 더 강력해졌다.



IMG_2065_1769412598787.png 이미지 출처 : 차정원 인스타그램 @ch_amii


IMG_2074_1769412613211.png 이미지 출처 : ©Launchmetrics/spotlight


투박한 어글리 슈즈는 잠시 신발장에 넣어두자. 올해의 주인공은 바닥에 딱 붙을 듯 납작하고 날렵한 ‘슬림 스니커즈’. 제니퍼 로렌스가 문신처럼 신고 다니는 아디다스 도쿄나 리한나가 색깔별로 쟁인 푸마 스피드캣이 대표적이다. 마치 발레슈즈처럼 가벼운 이 신발에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 펜슬 스커트나 90년대 무드의 미니멀한 튜브 톱 드레스를 매치해 보자. 매끄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말을 생략하거나 피부가 비치는 얇은 스타킹을 신어 발목 라인을 드러내면 훨씬 관능적인 무드가 완성된다.



IMG_2075_1769413073707.png 이미지 출처 : ©Launchmetrics/spotlight


devonleecarlson_1769413091648.jpeg 이미지 출처 : 데본 칼슨 인스타그램 @devonleecarlson


운동화인지 플랫슈즈인지 경계가 모호한 하이브리드 슈즈, 일명 ‘스니커리나’의 인기도 높다. 미우미우가 불지핀 이 트렌드는 2026년 새틴, 나일론 소재로 진화했다. 이 사랑스러운 신발에는 풍성한 실루엣의 풀 스커트나 캉캉 스커트가 제격.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스커트 자락 아래로 보이는 새틴 소재의 운동화는 로맨틱함 그 자체다. 이때 상의는 핏되는 니트나 크롭 재킷을 입어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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