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키우기

방 안에 들이는 작은 정원.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가드닝 아이템.

by Singles싱글즈

방 안에 들이는 작은 정원.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가드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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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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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

화사한 화분 하나면 우리 집에도 봄이 온다. 유럽 시골 마을 장인들이 직접 빚고 채색한 테라코타 화분으로, 각기 다른 색감과 문양에 장인의 개성이 담겼다. 겉면은 방수 처리해 내구성을 높였다.

티씨엘 엠마크 그라니토 아줄 by 마이알레 4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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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CONYFARM

방 안에 나만의 정원을 들이고 싶다면 발코니팜 팟이 해답이다. 식물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흙과 유사한 통기 환경을 구현한 특허 기술로 복잡한 과정 없이 재배가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식물을 조합하고 배치해 공간을 연출하기 좋다.

발코니팜 팟 라이트 17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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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

행어 플랜트 하나면 공간의 인상이 달라진다. 천장이나 선반에 걸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화분 혹은 바구니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연출할 수 있다. 그린, 라이트 블루 등 비비드한 컬러로 단조로운 공간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한다.

헤이 판타 플랜트 행어 7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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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ØRN WIINBLAD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화분은 그 자체로 시선을 끈다. 덴마크 아티스트 뵨 윈블라드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다. 눈, 코, 입 등 얼굴 모양을 갖추고 있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식물을 심는 일을 “머리를 채운다”고 부르기도 한다.

뵨 윈블라드 에바 바세 by 노르딕네스트 11만6백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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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PLANT

거북이 모양 머그 화분에 다육식물을 더하면 사무실 책상 위 유니크한 포인트가 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의 물 주기로 충분하고, 초보자도 키우기 쉬운 식물이다. 햇빛이 드는 자리부터 비교적 그늘진 공간까지 무리 없이 자라 관리가 수월하다.

팻플랜트 거북이신사 십이지권 화분세트 2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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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OB

프랑스 전통 가구 제작 방식을 이어온 장인 브랜드 페르몹의 바스켓 플랜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는다. 식물을 담으면 작은 정원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이동이 간편해 인테리어 요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페르몹 바스켓 하이 플랜터 1백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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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WWW

자연의 아름다움을 예술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브랜드 포우. 아트 식물 편집숍으로 감성을 더한 테라리엄 제품을 찾고 있었다면 주목할 만하다. 투명한 카세트테이프에 이끼를 식재해놓았으며, 오브제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포우 카세트 테이프 테라리움 1만4천4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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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SWORK

플로럴 패턴이 매력적인 가든 암 장갑. 총 3가지 사이즈로 손이 큰 사람도 작은 사람도 딱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함을 갖췄다. 또 긴 기장으로 가벼운 긁힘이나 벌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어 실용성도 높다.

우먼스워크 에어룸 가든 암 세이버 글로브 6만3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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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CAN

부담 없이 식집사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면 그로우캔이 적절하다. 빈티지 스타일의 캔 화분에 시드볼, 배양토, 거름망을 함께 구성해 별도 준비 없이 바로 재배할 수 있다.

그로우캔 해바라기 키우기 by 틔움세상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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