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화이트 데이를 위한 신상 와인바 세 곳.
로맨틱한 화이트 데이를 위한 신상 와인바 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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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 조망이 한눈에 담기는 서울 크루즈 선착장, 바다 위 배에 오른 듯한 공간에서 식사를 시작한다. 모던 시푸드 레스토랑 돛은 해산물 본연의 맛에 한국식 간과 발효를 입힌 요리를 선보인다. 바다 장어를 튀겨내 명이나물 장아찌와 곁들여 먹는 ‘아나고&칩스’가 이곳의 시그너처. 국가 대표 소믈리에 조현철이 선택한 1000여 종의 와인 리스트를 보유하며,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희소 와인까지 폭넓게 갖춰 해산물 요리와의 페어링이 돋보인다.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길 231 201호
와인 애호가라면 한 번쯤 체크해둘 곳. 프랑스 부르고뉴 최고의 와인 생산자 도멘 르 루아(Domaine Leroy)의 장인 정신에서 영감받아 탄생했다. 이곳이 지향하는 바는 맛과 분위기, 서비스까지 한자리의 경험으로 완성하는 것. 1층에 들어서면 밤하늘처럼 별을 수놓은 천장과 약 2억 원 규모의 와인 셀러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더한다. 공간 전체에 흐르는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에 정통 프렌치 기법을 더한 코스를 만날 수 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57길 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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