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가장 여유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호텔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봄을 가장 여유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호텔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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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풍경 삼아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추천한다. 신선한 제철 재료와 화사한 컬러로 완성한 ‘메종 드 블룸 애프터눈 티’는 달콤함으로 봄을 깨운다. 프랑스 프리미엄 과일 퓌레 브랜드 ‘브와롱(Boiron)’과의 협업으로 더욱 특별하다.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를 출시하며 봄맞이 채비를 마쳤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외관과 황궁우의 문양을 자수로 담은 한정판 타월 세트를 포함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46만5850원부터다.
와인을 즐기며 봄을 만끽할 수 있는 ‘AC Vino 패키지’를 선보였다. 무제한 와인에 페어링 메뉴까지 포함됐다.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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