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S/S 컬렉션 ‘LA CROISIERE’에서부터 시작된 바나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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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자크뮈스가 파리 16구 아파트에서 선보인 25 S/S 컬렉션 ‘LA CROISIERE’ 런웨이를 통해 일상의 편안함을 갖춘 중세의 실루엣을 선보였다. 이 중에도 유독 눈에 띈 패턴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바나나 패턴. 전통과 현대 장인 기술이 적절히 융합되며 핸드 페인팅으로 처리된 오간자 실크에 프린팅된 세련된 바나나 패턴에 더불어 바나나를 본 딴 듯한 옐로 컬러의 포인티드 키튼 힐, 바나나의 기다란 셰입에서 영감을 얻은듯한 옐로 클러치까지 바나나의 형상을 띤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었다.
새로운 스토어를 오픈할 때마다 한 테마를 정하는 자크뮈스가 이번 LA 스토어를 새로 오픈할 때 정한 주제는 '바나나'다. 그 덕에 자크뮈스 LA 스토어는 샛노란 컬러로 가득 물들었다. 오픈을 기념하는 첫날에는 바나나 보트카가 스토어 주변을 돌아다니고, 바나나와 노란 플라워를 나눠주며 자크뮈스가 향한 바나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크뮈스 LA 스토어에서 또 주목할 점은 다양한 작가의 아트 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 자크뮈스 공식 SNS에 포스팅한 게시물을 통해 자크뮈스 LA 스토어를 랜선 투어 해봐도 좋겠다.
미국 HBO가 제작하는 드라마, <화이트 루투스> 시즌 1에 출연했던 배우 존 그리스가 함께한 자크뮈스 25 S/S 컬렉션에도 어김없이 바나나가 등장했다. 바나나 골프를 치고, 바나나 아령으로 운동을 하고, 바나나 나무를 다듬고, 바나나를 먹고, 바나나를 한가득 담은 트럭을 끄는 등 온 세상을 바나나로 물들인 모습이다. 물론 캠페인 이미지에서 착용한 언더웨어도 바나나 프린팅으로 가득하다. 자크뮈스가 구현한 바나나 월드가 궁금하다면, 자크뮈스 25 S/S 컬렉션을 자세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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