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유산을 품은 태그호이어의 화려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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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와의 깊은 커넥션은 태그호이어의 중심축이나 다름없다. 레이싱 유산과 현대적인 장인 정신을 결합한 태그호이어가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 5종을 선보였다. 4종은 크로노그래프 모델이며, 1종은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x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모델이다. F1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라인업은 날카롭고 역동적인 요소를 도입하면서 동시에 레이싱의 뿌리와 태그호이어 포뮬러 1의 유산을 온전히 옮겨 담았다.
우선 F1 자동차의 앞부분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케이스 모양이 돋보인다. 미세 천공을 적용한 베젤은 지구상 가장 빠른 자동차의 브레이크 디스크클 연상시키고, 인덱스의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덕에 시계는 F1 자동차 전면의 형상을 띄게 됐다. 케이스와 베젤 사이에 컬러 링으로 둘러싸인 알루미늄 타키미터 베젤은 F1의 정밀 엔지니어링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으며, 스켈레톤 아워 핸즈와 미닛 핸즈는 모던하고 테크니컬한 감각을 선사한다. 태그호이어가 전한 '밤의 그랑프리'라는 키워드는 어두운 색조와 생생한 컬러 조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사적인 까레라 컬렉션을 잇는 까레라 크로노그래프의 특별한 버전이 공개됐다. 태그호이어 까레라는 1963년 첫선을 보인 이후로 크로노그래프의 기준을 정립해 왔으며, 지난 60년 동안 정밀한 엔지니어링과 우아함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2023년에는 탄생 60주년을 맞이해 상징적인 글라스박스 디자인을 다시 도입했으며, 올해 이 콘셉트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랜지와 샤통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통합한 신규 버전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블루와 파우더리 핑크, 버전은 총 2가지.
서큘러 브러시드 마감 처리를 한 다이얼은 디자인에 깊이를 더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조명 조건에도 표면을 잘 볼 수 있게 한다. 총 0.45 캐럿에 달하는 7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아몬드 플랜지, 총 0.107 캐럿의 11개 샤통 다이아몬드 인덱스 등 견고한 원석을 통해 구현된 럭셔리한 분위기는 이 시계가 매력적인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까레라 데이트 컬렉션이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를 입었다. 파우더리 핑크와 라일락 컬러로 출시하는 케이스 지름 36mm 모델 2종은 기존 태그호이어 까레라 라인업에 세련되고 경쾌한 감각을 더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열어준다. 각각 선레이 브러시드 다이얼과 스네일 브러시드 다이얼을 적용한 결과물. 각 다이얼을 둘러싼 그러데이션 트랙은 브랜드의 레이싱 유산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이며, 그 흐름에 동반하는 총 0.2 캐럿의 11개 다이아몬드가 섬세한 빛을 자아내며 타임피스의 격을 끌어올린다. 두 시계 모두 7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56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스프린트 x 포르쉐 랠리 시계는 1965년 몬테카를로 랠리라는 중요한 경기를 뿌리로 한다. 바로 이 경기에서 포르쉐가 새롭게 선보인 911이 화려하게 데뷔했다. 선택된 자동차는 경주용이 아닌 개조된 로드 카를 기반으로 하고 시작 번호가 '147'인 포르쉐 911이었다. 1965년, 포르쉐 911 “147”은 역사에 이름을 남겼으며, 태그호이어 까레라크로노스프린트 x 포르쉐 랠리의 출시는 이러한 성공을 가능하게 한 선구자적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 이 시계는 태그호이어의 자체 무브먼트로 파워 리저브가 80시간에 달하는 TH20-08 크로노스프린트 무브먼트를 통해 구동된다.
TH20-08의 크로노그래프 모듈은 포르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독자적 모듈로, 달팽이 모양의 휠 2개가 특징이다. 실버 링이 대조를 이루는 서브 다이얼은 시각적 깊이를 더한다. 타임피스의 앞면과 뒷면 모두에 적용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이중 글라스박스 구조 덕해 이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체 공학적인 프로파일을 개선해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스틸 버전은 클래식한 H자형 브레이슬릿과 베이지 컬러의 스티치를 조합한 추가 블랙 천공 레더 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럭셔리한 미감을 끌어올린 골드 버전은 18K 3N 솔리드 옐로우 골드로 제작했으며, 블랙 천공 레더 스트랩과 베이지 스티치, 추가로 제공되는 라이트 브라운 천공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을 함께 사용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2022년 퍼플 컬러로 선보인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의 성공에 이어 까레라 컬렉션에 2가지 새로운 모델 또한 퍼플 다이얼로 선보인다. 정확히 말하면 새로운 모델의 다이얼은 가장자리의 딥 블랙에서 중앙의 진한 퍼플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러데이션 효과로 완성됐다. 여기에 스모키한 선레이 브러시드 마감 처리로 입체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모든 각도에서 깊이감을 선사한다.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는 풀 블랙 아주르로 마감 처리했으며 선명한 효과를 위해 실버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최적의 가독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전체적인 시각적 매력을 더하기도. 글라스박스의 상징적인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다이얼의 곡선 구조를 한층 더 강조해 손목 위에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한편,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옹은 태그호이어 워치메이킹의 전문성을 보여 준다. 케이스백에 적용된 XXX/200이라는 각인에서 알 수 있듯이 200피스만 한정으로 출시되는 이 타임피스는 태그호이어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 호이어 02(TH20-09) 투르비옹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65시간에 달하는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블랙 컬러의 천공 디테일 레더 스트랩을 장착했으며 앞면에는 블랙 컬러의 스티치 장식이, 뒷면에는 톤온톤 스티치 장식이 들어간 퍼플 컬러의 카프스킨 안감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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