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아름다움의 재해석, 재활용 금속으로 구현한 톰 우드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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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우드가 금속의 조형적 특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새로운 컬렉션 ‘스피어(Sphere)’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절제된 선과 구체의 균형을 모티프 삼아 미니멀리즘에 깊이와 조형미를 더한 것이 특징. 라인업은 골드 및 실버 옵션의 후프 이어링, 듀얼 톤의 더블 펜던트 체인, 대담한 실루엣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등을 포함해 총 10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100% 재활용 순은으로 제작, 부자재까지 신중하게 선별된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환경까지 생각했다.
특히 톰 우드는 국제 책임보석위원회(RJC)의 인증을 획득한 브랜드로, 인권, 환경, 윤리 기준을 충족하는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다.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설계와 친환경 생산 공정을 통해, 디자인을 넘어 지속 가능한 가치까지 전달한다.
스피어 컬렉션은 오는 8월 8일, 톰 우드의 온라인 스토어 및 오슬로, 아오야마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글로벌 지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구매 시 국내에서도 빠른 배송이 가능해 간편하게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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