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리 아이코닉 캠페인. 불가리의 타임리스한 컬렉션이 지닌 창조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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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이터널리 아이코닉(Eternally Iconic)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론칭한 이터널리 리본(Eternally Reborn) 서사를 바탕으로, 불가리가 시대와 함께 끊임없이 진화해온 디자인 아이콘들의 여정을 조명한다. 메인 슬로건 “Born magnificent, reborn through time, eternally iconic”은 처음부터 찬란했지만 다시 태어나며 영원한 아이콘이 된 불가리의 본질을 함축한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인 세르펜티, 비제로원, 투보가스, 디바스 드림, 옥토 컬렉션이 있다. 이들은 각각 로마의 예술 유산과 이탈리아의 창조적 사고에서 출발해, 세대를 초월한 상징으로 재탄생했다.
6월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 다미아노 데이빗, 로렌초 비오티 등 불가리 글로벌 앰배서더들이 참여한 디지털 다큐멘터리 시리즈 리본 시리즈: 아이코닉 스토리즈(REBORN SERIES: ICONIC STORIES)으로 전개된다. 해당 시리즈는 각 인물의 정체성, 시간, 변화에 대한 내면적 탐구를 통해 불가리 아이콘의 다면적 가치를 전달한다. 7월부터는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치아 실베스트리, 워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파브리치오 부오나마싸 스틸리아니가 이끄는 이터널리 아이코닉 마스터클래스가 전 세계 프레스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클래스는 디자인 비하인드와 장인정신을 공유하며 불가리의 창조적 헤리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독점적 기회를 제공할 예정. 불가리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참고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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