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이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즌 2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디젤이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즌 2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창의성, 장인 정신, 그리고 순환 가능한 미래를 향한 디젤의 헌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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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의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비하인드 더 데님(Behind the Denim)이 시즌 2를 다시 주목하자. 창의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순환 가능한 미래를 향한 디젤의 헌신을 조명하는 이 시리즈가 7번째 에피소드 ‘Don’t’ Fall Apart'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진행자 레아 오군라미(Lea Ogunlami)는 OTB 지속 가능성 엠버서더 안드레아 로소(Andrea Rosso)와 함께 디젤의 실험실에서 데님 품질 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최신식 장비들을 갖춘 디젤의 실험실은 견고한 데님 한 벌 한 벌을 탄생시킨다. 분광 광도계를 사용해 각 원단의 색상을 기준 색상 샘플과 교차 비교함으로써 색상의 균일성을 확보하고, 다이나모미터를 통해 원단의 강도와 탄력성을 테스트한다. 카메라는 전경만 비추지 않는다. 데님이 탄생하는 과정을 밀착해서 쫓는다. 트리플 스티치 봉제선, 초강력 신발용 실로 보강된 포켓, 이중 벨트 루프, 안감이 덧대어진 허리띠 등 데님이 형태를 유지하고 찢어짐을 방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장치들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에피소드 ‘Dish the Dirt’에서는 데님 관리와 수선에 대해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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