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런던에서 펼쳐진 버버리 2025 가을 캠페인

런던의 풍경, 소리, 그리고 사람들을 포착한 새로운 캠페인.

by Singles싱글즈

버버리 2025 가을 캠페인,

Back to the City!

*제목을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런던 곳곳을 누비며!


2030602107_1 (1).jpg


버버리가 2025 가을 캠페인 ‘Back to the City’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빨간 2층 버스의 투어 코스를 기반으로 내셔널 갤러리, 런던아이, 트라팔가 광장까지 런던의 풍경을 담았다. 캠페인에는 모델 노라 아탈, 루벤 빌런-캐롤, 리비 베넷, 틱톡 인플루언서 버스 앤티가 함께 참여했으며 뮤지션 지모시 라코스트가 버버리만을 위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제작해 더욱 특별하다. 다니엘 리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가이드 투어처럼 런던의 상징적인 스카이라인과 건축물, 그리고 이곳을 집이라 부르는 시민들을 기념하는 여정”이라고 덧붙였다.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컬렉션 아이템


164849548_2 (1).jpg


컬렉션의 중심은 버버리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우터웨어다. 새로운 트렌치 스타일 ‘피츠로비아(Fitzrovia)’를 비롯해 여유로운 실루엣의 케이플릿, 실용적인 필드 재킷, 가죽 봄버 재킷이 가을 스타일링의 축을 이룬다. 울, 캐시미어 테일러링과 버버리 체크 패턴의 실크 블렌드 팬츠, 데님 진, 울 킬트 역시 이번 시즌의 핵심 아이템이다.


247212804_3 (1).jpg 사진 제공 : 버버리


가방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스트랜드 백은 클래식 퀼팅 디자인을, 하이랜드 라인은 나이트 스탬프 엠보싱 가죽 숄더백과 코팅 체크 볼링백을 선보인다. 코츠월드 토트백에는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메탈 하드웨어 디테일이 적용됐다. 슈즈 컬렉션에는 승마 무드를 담은 카발리어 부츠, 굽 있는 캐딧 로퍼, 청키한 로그 로퍼, 그리고 역동적인 매트릭스 스니커즈가 포함됐다. 런던 거리의 활력을 포착한 가을 캠페인 ‘Back to the City’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버버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도 좋겠다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고싶다면?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KakaoTalk_20250618_112018934_sns.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9월 뉴욕 패션위크에서 공개될 코스의 런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