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 에디션의 2026 S/S 컬렉션에 등장한 멀버리의 빈티지 백!
카로 에디션의 2026 S/S 컬렉션에 등장한 멀버리의 빈티지 백! 엉뚱하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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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브랜드 카로 에디션의 2026 S/S 컬렉션 'Under the Bridge'는 언제나처럼 엉뚱하고 발랄하며 사랑스러웠다. 모델의 손에 들린 가방도 그랬다. 하나같이 리본을 심은 화려한 디자인, 물론 견고한 짜임새와 형태로 장인 정신도 엿보였다. 이는 멀버리와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진귀한 결과물. 카로 에디션의 창립자 캐롤라인 빌레 브라헤(Caroline Bille Brahe)가 멀버리의 빈티지 백 8점을 선택해 리뉴얼한 것이다. 2018년 결혼식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의 테마에 맞춰 가방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거라고!
판매용으로 제작한 6점에 쇼케이스용으로 제작한 가방 2점을 더해 총 8점의 멀버리 빈티지 백이 카로의 낭만적이고 장난스러운 디테일을 입었다.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드라마틱한 실크 리본, 섬세한 자수, 그리고 장난기 넘치는 아플리케 등이 그 예다. 안감을 밖으로 꺼내 표면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기존의 방식을 뒤집는 독특한 접근도 눈길을 샀다. 디자인별 'One Of A Kind'로 출시한 만큼 모든 제품은 온라인 출시 직후 품절된 상태.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패션 아이템을 넘어, 개인의 기억과 예술적인 디자인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준다. 각 가방은 고유한 스토리를 담은 기념품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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