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의 총애를 받는 톱모델의 사복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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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의 총애를 받는 것은 물론, 유수의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모나 투가드(Mona Tougaard). 요즘 런웨이보다 스트리트 위에서 더욱 자주 포착되는 그다. 화제의 인물(?)과 연애를 시작한 시점부터 모나는 다양한 패션 채널에 오르내리는 중. 이유가 어찌 됐건 그 덕에 매력적인 사복 스타일이 빛을 보게 됐으니 결과적으로 잘 됐다.
모나는 꽤나 에겐녀(?)의 면모를 보이는 수더분한 스타일링을 즐긴다. 느슨한 실루엣을 기본으로 트랙 재킷 하나를 툭 걸치거나 편안한 맨투맨 위에 나일론 베스트를 겹쳐 고프 코어 룩을 연출하기도. 깡마른 몸을 감추기 위한 전략인지 몸의 골격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은 피하는 편이고, 주로 루즈한 트레이닝팬츠나 데님, 파자마처럼 팬츠류도 언제나 편안한 스타일을 선택한다.
물론 피터 뮬리에의 넘버 원 모델인 만큼 알라이아의 르 테켈 백을 맨 우아한 차림도 잘 어울린다.
사실 모나는 가죽 재킷 마니아!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보머 재킷, 스타디움 재킷까지 꽤나 다양한 스타일의 레더 재킷으로 무심하면서 쿨한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쉐비뇽(chevignon)의 빈티지 재킷은 모나의 애정템 중 하나! 쇼 직후 찍힌 파파라치 컷에서 여러 번 포착된 제품이다. 가죽 재킷을 입을 땐 언제나 블랙 & 화이트 티셔츠로 일관하는 편. 화려한 액세서리는 따로 필요 없다. 견고한 블랙 선글라스 하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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