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향
낙관과 생동감을 담은 바이레도의 ’알토 아스트랄‘, 자유로운 영혼을 상징하는 미우미우의 ’미우틴‘. 두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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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가 신제품 ’알토 아스트랄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 포르투갈어로 ’기분이 북돋은 상태‘를 의미하는 ‘알토 아스트랄’은 브라질의 생동감과 낙관주의를 향으로 담아냈으며. 부드러운 코코넛을 시작으로 자스민의 섬세함과 몽환, 밀키한 머스크가 어우러져 피부 위에 포근하게 안착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함과 따스함, 맑음과 온화함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감정의 빛을 머금은 향기라는 이번 신제품은 바이레도의 창립자인 벤 고헴의 퇴임 후 출시된 첫 번째 향수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수 이상의 경험을 전하는 바이레도의 ’알토 아스트랄 오 드 퍼퓸‘은 9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8만원 부터 시작한다.
미우미우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소식에 주목하자. 미우미우가 로레알 그룹과 손잡고 선보이는 첫 번째 향수 ’미우틴(miutine)‘을 출시한다. 미우틴은 딸기의 싱그러움과 바닐라와 흑설탕의 달콤한 향으로 완성됐다. 캠페인 영상 속 엠마 코린이 정의하는 ’Miutine‘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여유롭게 탐색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뜻한다고. 강인하고도 자유로운 여성성을 담아낸 미우미우의 신상 향수 미우틴, 세포라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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