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강해진다는 개강주가 왔다. 1교시 늦잠 앞에서도 강해지는 방법,
개강주에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체력, 정신머리 그리고 ‘볼캡’이다. 볼캡은 부시시하고 기름진 머리를 가려줄 뿐 아니라 무심하게 툭 스타일링 포인트가 되어주기 때문. 에스파 카리나, 차정원,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르세라핌 김채원의 볼캡 룩을 참고해 1교시가 얼마 남지 않은 위급 상황에 대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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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은 잤지만 스타일은 놓칠 수 없는 이들에게 카리나의 볼캡 룩을 추천한다. 급히 꺼내 입은 트레이닝 셋업에 볼캡까지 더하니 의도된 스타일처럼 보인다. 이너로는 벙벙한 티셔츠 대신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를 택해 것. 숨겨진 꾸안꾸 포인트가 되어줄 테니까.
언제나 옳은 차정원의 스타일링. 긴팔 티셔츠와 반팔 티셔츠를 레이어링하고 박스 쇼츠에 백팩까지 매니 현실 개강 룩으로 따라 입기 좋은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차정원처럼 볼캡은 상큼한 컬러로 택해볼 것. 누구도 그 속에 떡진 머리가 숨어 있으리라곤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늦잠을 잤다고 원피스를 못 입을 이유는 없다. 상하의 매칭이 생략되니 오히려 늦잠 시 최고의 해결책이 되어준다. 키스오브라이프 하늘처럼 볼캡에 하늘거리는 롱 원피스를 입는 것은 똑똑한 선택. 청순하면서도 스포티한, 상반된 두 가지 매력을 뿜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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