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S 뉴욕 패션위크 기간, 런웨이보다 뜨거운 무대는 거리였다.
2026 S/S 뉴욕 패션위크 기간, 런웨이보다 뜨거운 무대는 거리였다. 맨해튼을 물들인 뉴요커들의 ‘리얼’ 가을룩에서 올가을 스타일링 힌트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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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S 뉴욕 패션위크 기간, 맨해튼의 거리에서 포착한 진짜 ‘스트릿’ 패션으로 뉴욕의 가을을 엿볼 수 있었다. 뉴요커의 스타일링에서 올가을 패션 트렌드를 쏙쏙 뽑아봤다.
패션위크를 찾은 뉴요커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선글라스를 착용했다는 것. 그중에서도 단연 볼드한 프레임의 에비에이터 선글라스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가 가장 많이 보였다. 기억하자. 오프 듀티 룩에는 선글라스가 필수다.
작년까지는 통이 크고 무릎에 걸치는 기장의 버뮤다 쇼츠 위주 스타일링이 많이 보였다면, 최근 무릎을 덮거나 발목을 보이는 애매한 기장의 크롭 팬츠가 많이 보이고 있다. 양말 없이 힐이나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주면, 뉴요커 룩이 완성된다.
레오퍼드 못지않게 많이 보이는 패턴은 파이톤이다. 스커트부터 펌프스 구두까지, 다양한 아이템 군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 심심한 룩에 파이톤 무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영리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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