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미스지컬렉션 2026 S/S 쇼.
어제(22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미스지컬렉션 2026 S/S ‘Blooming Season’ 쇼가 화제를 모았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규빈과 이즈나의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가 런웨이에 올라 무대를 빛낸 것. 뜨거웠던 현장을 아래에서 만나보자.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서울 광화문 광장이 패션의 무대로 변신했다. 미스지컬렉션이 선보인 2026 S/S 컬렉션 ‘Blooming Season’ 쇼가 어제(22일) 공개되며 이른 봄꽃 같은 생동감을 전했다. 런웨이에는 만개한 실루엣과 섬세한 테일러링이 이어졌다. 고전과 현대의 미학을 유려하게 포개며 ‘새로운 시작과 세대의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프론트로 또한 화려했다. 배우 이나영, 김유정, 손여은, 방송인 박경림, 안현모가 참석해 런웨이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쇼에는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 김규빈이 모델로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런웨이 도전인 그들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모델 제로베이스원’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위 영상에서 쇼 시작 전,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확인해보자.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