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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결혼 피로연> 감독 앤드류 안과 배우 한기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결혼 피로연> 감독과 배우를 만나 인터뷰했다.

by Singles싱글즈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만난 영화 <결혼 피로연>의 앤드류 안 감독과 배우 한기찬. 작품에 담긴 의미와 촬영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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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영화 <결혼 피로연> 감독 앤드류 안과 배우 한기찬


common.jfif 이미지 출처 : 유니버셜 픽쳐스


어제(24일) 개봉한 영화 <결혼 피로연>은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두 커플, 게이 커플 크리스(보웬 양), 민(한기찬)과 레즈비언 커플 리(릴리 글래드스톤), 안젤라(켈리 마리 트란)의 관계를 따라간다. 민의 청혼이 거절되며 시작된 갈등은 가짜 결혼과 전통 혼례로 이어지고, 결국 네 사람의 관계는 예기치 못한 국면을 맞이하는 스토리. 이번 작품은 1993년 이안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원작의 주인공이 대만인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한국인으로 설정되었다. 또한 남성 커플만 다뤘던 원작과 달리, 여성 커플의 이야기도 함께 담아내며 확장된 서사를 보여준다.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만난 앤드류 안 감독은 “나는 이안 감독의 <결혼 피로연>을 정말 좋아한다.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라고 강조하며, "난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에서 퀴어들이 새롭게 갖게 된 기회들, 결혼을 하고 가족을 꾸리는 것들을 탐구하고 싶었다. 1993년 당시에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들이다. 그래서 난 나와 내 파트너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이런 현대적인 주제들을 탐구했고, 이것이 내 영화와 이안 감독 영화의 조금 다른 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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