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자라, 갭, 크록스와 함께 선보인 협업 컬렉션.
세대를 아우르는 디즈니 캐릭터가 이번 시즌 패션 아이템으로 돌아왔다. 자라, 갭, 크록스와 함께 선보인 협업 컬렉션은 레트로부터 다크 무드, 그리고 위트 있는 키즈 라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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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도 귀여움을 불러일으키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즈니 캐릭터. 이번 가을,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무드를 입었다.
영국 스타일리스트 해리 램버트가 참여한 자라의 디즈니 협업 컬렉션 ‘Aw Gee! Wow’가 런던 패션위크 기간 셀프리지스 팝업 스토어에서 공개된 뒤, 9월 25일 내일 정식 출시된다.
미키, 미니, 도널드, 플루토 등 클래식 캐릭터를 모티브로 레트로 무드를 입힌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램버트는 “오늘날 캐릭터들이 입을 법한 스타일을 상상해 컬렉션에 담았다”고 전하며 동시대적으로 재해석된 디즈니의 매력을 강조했다.
갭은 팀 버튼의 애니메이션 영화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테마로 한 리미티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잭 스켈링턴, 샐리 등 상징적인 캐릭터를 모티프로 한 24종 아이템이 선보이며, 성인부터 키즈, 유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이 특징이다. 오버사이즈 후디, 해골 데님, 플란넬 파자마 등 다크 무드의 웨어러블 아이템을 담은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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