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패션위크에 K-팝 스타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글로벌 무대를 밝혔다.
밀란 패션위크에 K-팝 스타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글로벌 무대를 환하게 밝혔다. BTS 진과 RM을 비롯해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엔하이픈, 트와이스 등 주요 패션하우스 쇼에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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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S 밀란 패션위크 현장은 올해도 K-셀럽들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구찌, 프라다, 베르사체, 보테가베네타 등 주요 브랜드 쇼에 참석하며 글로벌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23일 열린 구찌(Gucci) 쇼에는 BTS 진과 배우 박규영이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24일에는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쇼에 세븐틴 조슈아와 트와이스 모모가, 펜디(Fendi) 쇼에 스트레이 키즈 방찬과 있지 유나가 참석했다. 같은 날 세븐틴 에스쿱스는 보스(BOSS) 런웨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3일차 프런트 로에는 프라다(Prada) 앰배서더 에스파 카리나와 엔하이픈이 함께 자리해 브랜드 패밀리십을 드러냈다. 모스키노(Moschino) 쇼에는 산다라박이 참석해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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