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파리 패션위크 2026 S/S에 등장한 K-셀럽은?

생로랑, 루이 비통, 꾸레쥬, 디올, 아크네 스튜디오 쇼에 방문한 셀럽들

by Singles싱글즈

2026 S/S 파리 패션위크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생 로랑, 루이 비통, 꾸레쥬, 디올, 아크네 스튜디오 쇼에 방문한 K-셀럽들로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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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위크 2026 S/S,

생로랑부터 디올까지 빛낸 셀럽들


2026 S/S 파리 패션위크가 개막과 동시에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NCT 등 글로벌 K-스타들이 생로랑, 루이 비통, 꾸레쥬, 디올, 아크네 스튜디오 등 브랜드에 등장하며 역동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생 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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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밤의 막이 오르자마자, 생로랑 쇼장은 황홀한 순간으로 물들었다. 전 세계 셀럽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유독 시선을 사로잡은 셀럽이 있었으니 바로 블랙핑크 로제와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타잔이었다. 등장과 동시에 플레시 세례를 쓸어 담으며 파리 패션위크 첫날의 하이라이트로 등극했다.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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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위크 둘째 날, 루이 비통 쇼에 예술처럼 두 명의 K팝 스타가 등장했다. 요즘 패션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블랙핑크 리사가 나란히 자리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꾸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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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_KSTAR_14.jpg 이미지 출처 : ⓒGettyimagesKorea


꾸레쥬는 특유의 실험적 무드로 이번 시즌을 정의했다. 에이티즈 우영과 올데이 프로젝트의 베일리, 영서는 각기 다른 올블랙 룩으로 등장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대담한 에너지를 생생히 드러냈다.






▼ 이어지는 디올 쇼에 참석한 BTS 지민, 블랙핑크 지수와 아크네 스튜디오 쇼에 참석한 스타가 궁금하다면?아래 기사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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