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맛 나는 신상 백이 찾아왔다.
에트로와 아미가 전하는 새로운 가방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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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가 선보인 새로운 아이코닉 포니 백(PONY BAG)을 공개했다. 17세기 이탈리아 가죽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포니 백은 둥근 실루엣과 승마 디테일, 그리고 페가수스 장식이 포인트. 함께 공개된 캠페인에서는 뮤즈 아이리스 로가 참여해 자유로운 도시의 풍경 속에서 포니 백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아미는 모델 잔느 카디유와 함께한다. 아미는 부드러운 곡선과 구조적인 실루엣이 공존하는 디자인의 캐러색 백 캠페인을 선보였다 블랙부터 시나몬, 라임 그린까지 다채로운 컬러가 눈여겨 볼만 하다. 캠페인은 사진가 안젤로 페네타의 렌즈를 통해 파리의 거리와 카페, 아파트를 누비는 현실적인 뮤즈의 일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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