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팡팡'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나영석 화보

싱글즈 11월호와 함께한 '콩콩팡팡'팀의 화보, 인터뷰.

by Singles싱글즈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의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나영석 PD가 싱글즈 11월호와 함께했다. 그들의 인터뷰와 화보를 아래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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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장할 조합의 콩콩팡팡!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나영석


KKPP푸드 대표 이광수, 내부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와 그들의 본사인 에그이즈커밍 나영석 PD가 한자리에 모였다. 만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네 사람이 완성한 유쾌한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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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_ 코트와 니트는 모두 가격 미정 Ferragamo, 팔찌는 55만2천원 Tom Wood. 경수 _ 재킷은 2백69만원, 팬츠는 1백2만원 모두 MM6 Maison Margiela by Adekuver, 콰트로 블랙 다이아몬드 반지는 1천만원대 Boucheron, 블랙 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워낙 친하니 촬영 내내 정말 재미있었을 거 같아요. 서로가 가장 호흡이 잘맞는다고 느낀 순간을 꼽자면요?

광수 PPL 할 때요. 광고주분들도 만족하실 만하고, 우리도 민망하지 않고 적절했던 것 같아요.

우빈 이상하게 짠 것도 아닌데 완벽했죠.

광수 적재적소에 필요한 단어를 척척. 우빈 ‘역시 우리 프로들이구나’ 느꼈죠!

경수 제작진분들이랑 협상할 때도 형들과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여행에 필요하거나 제작진분들에게 요구할 게 있으면 한마음으로 ‘오케이’ 하고 같이 가서 얘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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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석 _ 체크 코트는 1백9만9천원 Theballon, 데님 재킷은 18만9천원 Lab101, 버건디 안경은 5만6천5백원 Benik Project, 셔츠와 타이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광수 _ 코트는 가격 미정, 블라우스는 77만9천원 모두 AMI Paris


예능 대부이시기도 하잖아요. 세 사람만의 시너지가 뭔가요?

영석 제 예능 작법 중 하나인데 ‘서로 친하고 유명한 사람들’을 찾는 거예요. 둘 중 하나만 충족돼선 안 돼요. 그런데 이 셋은 둘 다 갖췄죠. 실제로도 굉장히 친하고, 배려심이 몸에 배어 있어요. 그래서 오래오래 같이 작업하고 싶은 그룹이에요. 방송이 잘 되든 시청률이 오르든 그걸 떠 나서요. 아까 보셨지만, 우빈이가 음료를 다 마신 광수의 컵에 자신의 음료를 채워주고, 광수는 자연스럽게 받잖아요. 이런 모습만으로도 재밌어요.


그럼 반대로 세 분에게 나영석 PD님은 어떤 분인지도 궁금해요.

영석 (침묵이 조금 길어지자 웃으며) 별 생각 없으면 얘기 안 해도 돼.(웃음)

경수 방송에서 보면 친근하고 빈틈도 있는 형 같은 모습인데, 사실은 똑똑하고 멋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영석 갑자기 왜 그래.

우빈 우리한테 얘기했던 거랑 다른 것 같은데? 하하.

광수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신뢰가 가는 형인 것 같아요. 사적으로도 그런데 일단 일로도요. 서로가 신뢰가 없으면 촬영할 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재미있고 편안한 모습이 담기는 것 같아요.

우빈 맞아요. 저는 예능이 낯설기도 해서 카메라 앞에서 편해지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나 PD님이 계시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져요. 저희를 잘 이끌어 주시고, 방향을 잘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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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_ 코트와 팬츠는 모두 가격 미정 Ferragamo, 슬리브리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경수 _ 니트와 셔츠, 팬츠는 모두가격 미정 Ferragamo, 팔찌는 98만4천원 Tom Wood, 반지는 4만원대 VIntage Hollywood, 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광수 _ 재킷은 가격 미정 Commedes Garçons Homme. 영석 _ 재킷과 팬츠는 모두 가격 미정 Amiri, 벨트는 5만8천원 Noirer, 셔츠와 타이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함께 농사를 짓고, 식당도 운영했고, 해외 연수도 다녀오셨어요. 다음은 어떤 이야기를 꿈꾸고 있나요?

영석 스핀오프가 스핀오프를 낳고, 그 스핀오프가 또 스핀오프로 이어지고 있어요. 당장은 모르겠어요. 이번 여행의 결과로 어떤 이야기가 연결돼 다음이 올지 모르지만, 하다보니까 오히려 재미있는 것 같아요. <콩콩팡팡>을 보신 시청자분들의 반응도 있을 것이고 이 친구들도 방송을 보면서 ‘다음에 이런 거 하자’ ‘저런 거 하자’ 이야기도 나올 수 있고요.

경수 광수 형은 지금도 몇백 가지가 있을 거예요. 늘 하고 싶은 게 머릿속에 가득 차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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