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방영 예정인 로맨스 드라마 3편.
급격하게 추워지는 요즘.
밖은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봄으로 만들어줄 다음 달 방영 예정인 로맨스 드라마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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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 차가운 바람 사이로 피어나는 11월 로맨스 드라마 3편이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올가을 가장 따뜻한 순간을 선사할 세 작품을 소개한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이재욱과 최성은이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며 감정의 물결이 밀려온다. 쌍둥이 형제 도하·도영 1인 2역을 맡은 이재욱의 섬세한 연기, 그리고 김건우가 얽히며 만들어내는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몰입도를 높인다. 멜로망스, 폴킴, 이무진 등 감성을 더할 OST 라인업 또한 완벽하다.
방영 일정 11월 1일(토) 오후 밤 9시 20분 첫 방송, KBS2
수목 드라마의 강자 SBS가 6년 만에 수목 드라마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지혁에게 천재지변급 키스를 남기고 사라진 다림이 아기 엄마로 위장해 팀원으로 들어오게 된다.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을 누르며 동료 사이로 대하는 두 사람의 속앓이 로맨스가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전에는 볼 수 없는 장기용의 코믹 연기와 안은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점이 재미를 더 한다.
방영 일정 11월 12일(수) 오후 밤 9시 첫 방송,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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