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브랜드의 새로운 수장이 된 웨일즈 보너, 아론 에쉬

브랜드의 세대교체는 계속된다.

by Singles싱글즈

브랜드의 세대교체는 계속된다.

이번엔 에르메스와 올세인츠가 각각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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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새로운 수장이 된

웨일즈 보너, 아론 에쉬




에르메스 X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


SaveInsta.me_571116200_18538650622042780_733534739358397272_n.jpg 이미지 출처 : ©Hermès


베로니크 니샤니앙이 퇴임 일정을 전한지 일주일이 채 안 돼 에르메스는 브랜드의 새로운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를 발표했다. 브랜드 웨일스 보너의 창립자이자 아티스틱 디렉터인 웨일스 보너를 선임한 것. 지난 10년간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관점으로 남성복을 재정의해온 그가 장인 정신과 문화에 대한 열정을 살려 2027년 1월 에르메스에서의 첫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감을 불어넣는 장인과 디자이너들의 계보를 이어, 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된 건 제 꿈이 이뤄진 순간입니다. 경이로운 하우스에 저의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피에르-알렉시 뒤마와 악셀 뒤마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_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






올세인츠 X 아론 에쉬


SaveInsta.me_571562274_18538650631042780_8489519686349950043_n.jpg 이미지 출처 : ©ALLSAINTS


올세인츠가 런던 패션계의 떠오르는 디자이너 아론 에쉬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그는 2020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설립한 이후, 정교한 테일러링 기반에 이스트 런던의 자유롭고 거친 감성을 결합한 디자이너로 주목받아 왔다. 아론의 타고난 감각은 런던의 음악과 거리 문화에서 출발한 올세인츠의 DNA와도 완벽한 궁합을 그리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리티시 컨템퍼러리 감성을 한층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세인츠는 저의 디자인 철학과 닮아 있어요. 런던의 음악과 거리 문화에서 비롯된 특유의 뉘앙스는 제 영감의 원천이기도 해요. 이번 협업을 통해 런던의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전 세계로 확장될 새로운 무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_ 아론 에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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