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화보 단독 공개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남지현과 문상민은 서로의 구원이 돼 마주 선다.

by Singles싱글즈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이자 구원이 되어 마주할 두 사람. 남지현, 문상민이 선사하는 몽글몽글 설렘 가득한 청춘 로맨스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1월 3일 찾아옵니다!


"첫 대사부터 누나가 저 같았어요"라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문상민과,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동적이었다"고 말하는 남지현. 이들이 만들어낸 특별한 케미와 로맨스는 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


두 사람의 로맨틱한 화보와 영혼을 바꾸는 연기 뒤에 숨겨진 따뜻한 이야기는 <싱글즈> 1월호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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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남지현과 문상민

커플케미 발산 화보 단독 공개


KBS 2026년 첫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신년 청춘 로맨스의 포문을 여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매거진 <싱글즈> 1월호 화보를 장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매거진 <싱글즈> 측은 "두 배우의 화보 촬영 현장은 그 자체로 로맨스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했다"며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스태프들이 설렐 정도로 특별한 케미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1월호에서는 화보와 함께 두 배우가 영혼을 바꾸는 연기를 위해 서로를 깊이 이해해간 과정, 촬영장 비하인드, 그리고 2026년 각오까지 담은 심층 인터뷰가 수록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얼굴 합, 굉장히 자부합니다” 문상민의 자신감


1_1_1766383271257.jpg 지현이 입은 니트 터틀넥은 121만1천원 MaxMara, 귀고리는 4만5천원 Attica. 상민의 슈트와 셔츠, 타이는 모두 가격 미정 Heon Kim


문상민은 드라마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일단 문상민과 남지현의 얼굴 합을 '굉장히' 자부한다"며 특유의 솔직함을 드러냈다. 남지현 역시 "영혼이 바뀌면서 진짜 입장이 바뀌어 버리니까, '이래서 이 친구가 이랬구나'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동적이었다”며 드라마 속 특별한 감정선을 예고했다.





영혼 바꾸는 연기 위해 수십 번 리딩…

"첫 대사부터 저 같았어요"


1_2_1766383280423.jpg 지현의 니트 터틀넥은 3백53만원, 스커트는 5백30만3천원 모두 Chloé. 상민의 니트는 28만원대 Andersson Bell, 팬츠는 1백13만원대 Sacai.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대군 신분을 숨긴 종사관 이열(문상민)과 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가 영혼을 바꾸며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영혼을 바꾸는 설정상 두 배우는 촬영 전부터 수십 번의 리딩을 반복하며 서로의 습관, 목소리 톤, 감정의 결까지 공유했다. 문상민은 "첫 대사부터 누나가 저 같았다. '난데?! 뭐지, 왜 이렇게 위엄이 있어졌지?' 했다"며 완벽한 싱크로율에 감탄했다. 남지현은 "감독님이 '상민 배우는 은조를 할 때 눈이 동그래지고, 지현 배우가 열이를 할 때는 눈이 뾰족해진다'고 하셨다"며 서로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이번 작품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이 서로를 어떻게 연구하고 분석했는지, 영혼을 바꾸는 연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싱글즈> 1월호 지면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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