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한 끗 차이로 이미지를 180도 바꿔줄 셀럽들의 금발 톤.
금발이 너무해!
하늘 아래 같은 금발은 없다.
미묘한 한 끗 차이로 이미지를 180도 바꿔줄 셀럽들의 금발 톤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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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내 모습이 어제와 똑같아 지루하게 느껴지는 순간, 일명 ‘얼태기’가 찾아온다. 립스틱 컬러를 바꾸거나 앞머리를 자르는 소소한 변화로는 성에 차지 않을 때.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확실한 한 방, ‘금발’이다.
다만 금발이라고 모두 같은 인상을 주지는 않는다. 톤에 따라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린다. 과감한 시도가 실패로 남지 않으려면 바로 그 ‘톤’을 이해해야 한다. 나의 피부와 취향에 맞는 금발은 무엇일까. 셀럽들의 선택에서 그 힌트를 찾았다.
너무 샛노란 금발이 부담스럽다면 브라운 기가 살짝 섞인 매트한 블론드가 그 대안이다. 아이브의 레이는 붉은 기를 쏙 뺀 매트한 금발로 몽환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나나는 칼단발에 차분한 브라운 블론드를 더해 시크함을 강조했다.
차가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회색빛이 감도는 애쉬 톤이 정답. 베이비몬스터의 아사는 긴 생머리에 은은한 애쉬 빛을 더해 마치 구미호가 환생한 듯 신비로운 비주얼을 뽐냈다. 베일리의 선택 또한 쿨한 애쉬 블론드로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게 강조하며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한다.
탈색의 끝판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백금발. 과감할수록 빛을 발한다. 츄는 색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투명한 백금발에 일자 뱅을 더해 ‘사이버 소녀’ 같은 요정미를 뽐냈다. 하얀 도화지 같은 머리색 덕분에 어떠한 메이크업을 얹어도 이질감 없이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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