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로 표현한 4가지 귀여움.
‘귀여움’ 을 바라보는 시선은 이렇게나 다양하다.
케이크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는 이들이 표현한 4가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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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하면 핑크를 빼놓을 수 없다. 특유의 ‘뽀용’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이파리클럽은 핑크를 전면에 활용해 귀여움을 극대화한다. 하트 모양의 어깨 정도 위치에 작은 날개까지 더해 사랑스러움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 ‘캔디 케이크’라는 이름 그대로 중앙에서 존재감을 발산하는 ‘CUTE’한 리본 모양의 캔디를 마주하는 순간, 귀엽다는 감정을 느끼는 건 너무나 자연스럽다. 적재적소에 수놓은 화이트 컬러의 꽃 장식은 러블리함을 배가한다.
조금 과장되거나 규칙에서 벗어난 순간에서 귀여움을 느끼는 ‘분바렌도’의 주인장. 그래서일까. 진주, 별, 플라워 장식 등 연결돼 생각나기 어려운 요소들을 마음껏 올려 하나의 작은 세계를 완성했다. 푸른 계열 컬러를 잘 사용하지 않는 케이크의 공식을 과감히 깨고 핑크, 화이트, 오렌지 컬러와의 조합을 이끌어내며 매력을 더했다.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펼쳐 그린 케이크 위 선, 비정형화된 패턴 등은 귀여움이라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지만, 특유의 미학을 담아냈다.
주문자의 사연을 듣고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케이크를 만드는 미소바케카케. 귀여운 형태를 찾던 에디터가 막연하게 늘어놓은 이야기에서 힌트를 포착해 이를 다양한 모양으로 빚어냈다. 사랑스럽고 화려하며, 아기자기하면서도 엉뚱하다. 열매를 닮은 꽃부터 활짝 피어난 화려한 꽃까지, 비주얼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풍성하게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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